도깨비불이 쉬어가는 숲
amazarashi - 유령(幽霊) 본문
amazarashi
아마자라시
命にふさわしい
생명에 걸맞아
幽霊
유령
作詞:秋田ひろむ
작사 : 아키타 히로무
作曲:秋田ひろむ
작곡 : 아키타 히로무
在りし日の幻影を ハンガーにぶら下げて
아리시 히노 겐에이오 한가-니 부라사게테
생전의 환영을 옷걸이에 걸어두고서
多情な少年は 出がけに人影を見る
타죠-나 쇼-넨와 데가케니 히토카게오 미루
다정한 소년은 외출하려고 할 때 사람의 그림자를 본다
去り行くものに外套を着せて 見送る先は風ばかり
사리유쿠 모노니 가이토-오 키세테 미오쿠루 사키와 카제바카리
떠나는 자에게 외투를 입히고 바래다주는 앞은 바람만이 있을 뿐
かじかむ指先でドアを開けて 未練を置きざりにして街に出る
카지카무 유비사키데 도아오 아케테 미렌오 오키자리니 시테 마치니 데루
곱아버린 손가락으로 문을 열고 미련을 내버려 둔 채로 거리에 나선다
繁華街で馴染みの顔と 音のしない笑い声 喧噪が静寂
한카가이데 나지미노 카오토 오토노 시나이 와라이코에 켄소-가 세이쟈쿠
번화가에서 본 익숙한 얼굴과 소리 없는 웃음소리 떠들썩함이 정적
楽しいと喜びが反比例しだして 意識の四隅に沈殿する
타노시-토 요로코비가 한피레이시다시테 이시키노 요스미니 친덴스루
즐거움과 기쁨이 반비례하기 시작해서 의식의 네 귀퉁이에 가라앉는다
小さな後悔ばかりを うんざりする程看取り続けて
치-사나 코-카이 바카리오 운자리스루 호도 미토리 츠즈케테
작은 후회만을 넌덜머리가 날 정도로 지켜봐와서
一人の部屋に帰る頃 どうでもいい落日が
히토리노 헤야니 카에루 코로 도-데모 이- 라쿠지츠가
홀로 머무는 방에 돌아갈 즈음 어떻게 되어도 좋을 석양이
こんな情緒をかき混ぜるから 見えざるものが見えてくる
콘나 죠-쵸-오 카키마제루카라 미에자루 모노가 미에테쿠루
이런 정서를 뒤섞어버리니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幽霊 夕暮れ 留守電 がらんどうの部屋
유-레이 유-구레 루스덴 가란도-노 헤야
유령 황혼 부재중 전화 텅 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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