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불이 쉬어가는 숲
amazarashi - 여명기(黎明期) 본문
amazarashi
아마자라시
ゴースト
고스트
Ghost
黎明期
여명기
作詞:秋田ひろむ
작사 : 아키타 히로무
作曲:秋田ひろむ
작곡 : 아키타 히로무
届くことが果たせなかった手紙が 落涙となったそうだ
토도쿠 코토가 하타세나캇타 테가미가 라쿠루이토 낫타소-다
닿는다는 목적을 이루지 못한 편지는 낙루가 되어버린 것 같구나
したためた悲哀だった
시타타메타 히아이닷타
적어 내려간 비애였노라
どれだけ慕ったとて この手戻らないもんが君を定義していたんだよ
도레다케 시타앗타토테 코노 테모도라나이 몬가 키미오 테이기시테이탄다요
아무리 사모한들 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이 그대를 정의하고 있었다네
笑えるよな
와라에루요나
정말 웃긴 일이지
瓦礫に佇んで 虚空を見つめている そうかここは心だ
가레키니 타타즈문데 코쿠-오 미츠메테이루 소-카 코코와 코코로다
잔해를 딛고 서서 허공을 응시한다 그렇구나 이곳이 마음이구나
その憂いに君の明日を 台無しにはさせないから
소노 우레이니 키미노 아스오 다이나시니와 사세나이카라
그 우울함이 그대의 내일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게 두지 않을 테니
星に願いをかける迷子 過去と邂逅 トワイライト
호시니 네가이오 카케루 마이고 카코토 카이코- 토와이라이토
별에 소원을 비는 미아였던 과거와 해후의 시간을 갖는 황혼
着古した夢だとか 履き潰した価値観は
키후루시타 유메다토카 하키츠부시타 카치칸와
오래 입어 낡아버린 꿈이라던가 오래 신어 닳아버린 가치관은
宵の口に捨て置け 今こそ君の黎明期
요이노 쿠치니 스테아케 이마코소 키미노 레이메이키
초저녁에 버려두어라 지금이 바로 그대의 여명기이니
向かう道はいつだって不確か それと同じくらいに来た道だけは確か
무카우 미치와 이츠닷테 후타시카 소레토 오나지 쿠라이니 키타 미치다케와 타시카
향하는 길은 언제나 불확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은 확실
それをよすがにして重い足引き摺った
소레오 요스가니 시테 오모이 아시 히키즛타
그 사실에 의지해서 무거운 발을 질질 끌어왔다네
この世界では息継ぎもままならないよな
코노 세카이데와 이키즈기모 마마나라나이요나
이 세상에서는 쉬는 것조차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구나
終わりと始まりの 兆しを羽織る未明 そうか今日も行くのか
오와리토 하지마리노 키자시오 하오루 미메이 소-카 쿄-모 유쿠노카
마지막과 시작의 징조를 덧입는 새벽 그렇구나 오늘도 가는 것인가
その憂いに君の明日を 台無しにはさせないから
소노 우레이니 키미노 아스오 다이나시니와 사세나이카라
그 우울함이 그대의 내일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게 두지 않을 테니
酸いも甘いも知るプライド 穿つ太陽 トワイライト
스이모 아마이모 시루 프라이도 우가츠 타이요- 토와이라이토
여러 경험을 해봤다는 자신감을 신은 태양 그렇게 맞이한 황혼
言い古した常套句や 聞き飽きた励ましは
이이 후루시타 죠-토-쿠야 키키아키타 하게마시와
자주 말해 진부해진 상투어나 듣기 지겨워진 격려는
宵の口に捨て置け 今こそ君の黎明期
요이노 쿠치니 스테아케 이마코소 키미노 레이메이키
초저녁에 버려두어라 지금이 바로 그대의 여명기이니
不揃いな影が二つ 分かたれたそれぞれの道へ
후조로이나 카게가 후타츠 와카타레타 소레조레노 미치에
들쭉날쭉한 그림자가 각자의 길을 향해 둘로 나뉘었다
片や光源を持たず 片や火種を持たず
카타야 코-겐오 모타즈 카타야 히다네오 모타즈
한쪽은 광원만 가진 채로 한쪽은 불씨만 가진 채로
次第に遠くなって 夜更けに互いに気付く
시다이니 토-쿠 낫테 요후케니 타가이니 키즈쿠
점점 멀어졌다가 야심한 밤에 서로의 존재를 알아챈다
一対であるからこそ 歩けたこれまでの事
잇츠이데 아루카라코소 아루케타 코레마데노 코토
한 쌍으로 있었기에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었구나
ここだよ ここだよ 必死になって叫んで
코코다요 코코다요 힛시니 낫테 사켄데
여기다 이쪽이다 필사적으로 외쳐서
正気に戻った そうかここは心だ
쇼-키니 모돗타 소-카 코코와 코코로다
제정신으로 돌아왔어 그렇구나 이곳이 마음이구나
その憂いに君の明日を 台無しにはさせないから
소노 우레이니 키미노 아스오 다이나시니와 사세나이카라
그 우울함이 그대의 내일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게 두지 않을 테니
ここがハイライト これで最後 夜明け前のトワイライト
코코가 하이라이토 코레데 사이고 요아케 마에노 토와이라이토
이곳이 하이라이트 해가 밝아오기 전의 황혼은 이것으로 마지막
どんな成就にだって 願いは不可欠な火種
돈나 죠-쥬니 닷테 네가이와 후카케츠나 히다네
그 어떤 성취라도 소원은 불가결한 불씨
宵の口で灯せ 今こそ君の黎明期
요이노 쿠치데 토모세 이마코소 키미노 레이메이키
초저녁에 불을 밝혀라 지금이 바로 그대의 여명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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