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불이 쉬어가는 숲

유키구니(雪国)- 도쿄(東京) 본문

飜譯

유키구니(雪国)- 도쿄(東京)

린나루 2025. 3. 8. 00:08

 

 

 

 

雪国
유키구니

pothos

東京
도쿄

作詞 : 京 英一
작사 : 쿄 에이치

作曲 : 京 英一
작곡 : 쿄 에이치


泣いていたあの子は最低な夢を見て
나이테이타 아노 코와 사이테이나 유메오 미테
울고 있던 그 아이는 최악인 꿈을 꾸고선

この街の光の行く末を知ろうとしていた
코노 마치노 히카리노 유쿠스에오 시로-토 시테이타
이 거리에 가득한 빛의 앞날을 알고자 했어


どうして僕ら出会ってしまった?
도-시테 보쿠라 데앗테시맛타
어째서 우리는 만나게 된 걸까?

名前のない想いは、答えをなくした
나마에노 나이 오모이와 코타에오 나쿠시타
이름 없는 추억은, 답을 잃어버렸어


いつも、どんな顔をしていたか
이츠모 돈나 카오오 시테이타카
언제나, 어떤 표정을 짓고 있었는지

なにも、思い出せなくなっていたよ
나니모 오모이다세나쿠 낫테이타요
그 무엇도, 기억나지 않게 되었어


海へ向かう汽車が今通り過ぎた
우미에 무카우 키샤가 이마 토-리스기타
바다로 향하는 기차가 지금 지나갔어

向かう先の時間に僕達はいない
무카우 사키노 지칸니 보쿠타치와 이나이
향하는 곳의 시간에 우리는 존재하지 않아


夜は明けてしまいそうだけど
요루와 아케테시마이소- 다케도
날은 밝아오고야 말 것 같아 그렇지만

今は気づかないフリしていて
이마와 키즈카나이 후리시테이테
지금은 모르는 척을 하고 있어


いつの日も僕らは廃墟の中さまよって
이츠노 히모 보쿠라와 하이쿄-노 나카 사마욧테
그 어떤 날도 우리는 폐허 속을 헤매면서

はりぼての空には見飽きてきた星座が
하리보테노 소라니와 미아키테키타 세이자가
겉모습만 남은 하늘에는 질리도록 봤던 별자리가

静寂を知らない猫を連れて飛び出した
세이쟈쿠오 시라나이 네코오 츠레테 토비다시타
정적을 모르는 고양이를 데리고 뛰쳐나갔어
 
この街の光が永遠と思えないから
코노 마치노 히카리가 에이엔토 오모에나이카라
이 거리의 빛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지 않으니까


無くした日々のかけらと
나쿠시타 히비노 카케라토
잃어버린 나날의 파편과

交わした言葉の続きを
카와시타 코토바노 츠즈키오
맞바꾼 말들의 이어짐을

冴えない僕らの憂鬱は
사에나이 보쿠라노 유-우츠와
우중충한 우리의 우울은

誰にも気づかれないままさ
다레니모 키즈카레나이 마마사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은 채야


いつの日も僕らは窓の外を恐れてた
이츠노 히모 보쿠라와 마도노 소토오 오소레테타
언제나 우리는 창밖의 풍경을 두려워했어

この街を光で満たしてしまうのはなぜ?
코노 마치오 히카리데 미타시테시마우노와 나제
이 거리를 빛으로 가득히 채워버리는 건 어째서야?

泣いていたあの子は目を閉じて夜を見た
나이테이타 아노 코와 메오 토지테 요루오 미타
울고 있던 그 아이는 눈을 감고 밤을 보았어

この街の光が永遠と思えないから
코노 마치노 히카리가 에이엔토 오모에나이카라
이 거리의 빛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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