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불이 쉬어가는 숲
ASIAN KUNG-FU GENERATION - Mustang(ムスタング) 본문

ASIAN KUNG-FU GENERATION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
未だ見ぬ明日に
아직 보지 못한 내일에
ムスタング
머스탱
Mustang
偽りはない 虚飾などない
이츠와리와 나이 쿄쇼쿠나도 나이
거짓은 없어 꾸밈도 없어
もともとはそんな風景画
모토모토와 손나 후-케이가
원래는 그런 풍경화
絵筆を使い書き足す未来
에후데오 츠카이 카키타스 미라이
붓을 휘둘러서 그려내는 미래
僕らが世界を汚す
보쿠라가 세카이오 요고스
우리가 세상을 더럽히는 거야
彩りのない あまりに淡い
이로도리노 나이 아마리니 아와이
색채가 없는 너무나도 옅은
意識にはそんな情景が
이시키니와 손나 죠-케이가
의식에는 그런 광경이
忘れられない いつかの誓い
와스레라레나이 이츠카노 치카이
잊을 수 없는 언젠가의 맹세로 남았지만
それすら途絶えて消える
소레스라 토다에테 키에루
그것조차 숨을 잃고 사라져
頬を撫でるような霧雨も強かに日々を流す
호호오 나데루요-나 키리사메모 시타타카니 히비오 나가스
볼을 쓰다듬는듯한 가랑비도 거세게 하루하루를 흘려보내
君は誰だい
키미와 다레다이
너는 누구일까
ガリレオ・ガリレイ?
가리레오 가리레이
갈릴레오 갈릴레이?
誰も描けない風景画
다레모 에가케나이 후-케이가
누구도 그릴 수 없는 풍경화
何が正しい 何が悲しい
나니가 타다시- 나니가 사비시-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슬픈지
僕らが世界を汚す
보쿠라가 세카이오 요고스
우리가 세계를 더럽혀
偽りはない 虚飾などない
이츠와리와 나이 쿄쇼쿠나도 나이
거짓은 없어 꾸밈도 없어
そんな冗談は言うまいが
손나 죠-단와 이우마이가
그런 농담은 하지 않겠지만
誰にも言えない いつかの誓い
다레니모 이에나이 이츠카노 치카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언젠가의 맹세
それだけが僕の誇り
소레다케가 보쿠노 호코리
그것만이 나의 긍지
鮮やかな君の面影も僕は見失うかな
사와야카나 키미니오 오모카게모 보쿠와 미우시나우카나
선명한 네 모습도 나는 잊고야 마는 걸까
窓を叩くような泣き虫の梅雨空が日々を流す
마도오 타타쿠요-나 나키무시노 츠유조라가 히비오 나가스
창을 두드리는 것처럼 울보의 장맛비가 하루하루를 흘려보내
嗚呼…なくす何かを
아- 나쿠스 나니카오
아... 무언가를 잃어버렸어
ほら 喪失は今にも口を開けて僕を飲み込んで
호라 죠-지츠와 이마니모 쿠치오 아케테 보쿠오 노미콘데
봐 상실은 지금도 입을 쩍 벌리고 나를 집어삼켜
浜辺で波がさらった貝殻
하마베데 나미가 사랏타 카이가라
해변에서 파도가 쓸어간 조개껍질
海の底には想いが降り積もっているんだ
우미노 소토니와 오모이가 후리츠못테이룬다
바다의 깊은 곳에는 추억이 내려 쌓이고 있어
偽りはない 虚飾などない
이츠와리와 나이 쿄쇼쿠나도 나이
거짓은 없어 꾸밈도 없어
もともとはそんな風景画
모토모토와 손나 후-케이가
원래는 그런 풍경화
忘れられない 君との誓い
와스레라레나이 키미토노 치카이
잊혀지지 않는 너와의 맹세
それだけが僕の誇り
소레다케가 보쿠노 호코리
그것만이 나의 긍지
心映すような五月雨もいつかは泣き止むかな
코코로 우츠스요-나 사미다레모 이츠카와 나키야무카나
마음을 비추는 듯한 봄의 장맛비도 언젠가는 그치려나
頬を撫でるような霧雨が強かに日々を流す
호호오 나데루요-나 키리사메가 시타타카니 히비오 나가스
볼을 쓰다듬는 듯한 가랑비가 거세게 하루하루를 흘려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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